할렐루야!

 

목사로서 저의 목회철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는 목회를 추구합니다.

 

말씀,기도,찬양,섬김,전도 등을 통해 성령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면 그 안에 모든 문제의 열쇠가 있으며 역동적인 믿음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둘째, 꿈과 희망의 목회를 추구합니다.

 

세상에 지치고 시달리는 영혼들을 위로하며 꿈과 희망의 날개를 달아 주길 소망합니다.

꿈을 꾸면 내 영혼에서부터 에너지가 솟아나고 그 꿈이 나를 이끌고 성공의 항구에 도달하게 합니다.

 

셋째, 긍정의 목회입니다.

 

부정에서도 긍정을 끌어내는 목회를 추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긍정에서도 부정을 끌어내며 스스로 불행의 웅덩이에 빠져 듭니다. 그러므로 긍정을 선택하고 낙관적인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신기하리만큼 긍정적인 인생으로 그의 운명의 방향이 바뀌어 갑니다.

 

넷째, 하나님께 맞추는 목회입니다.

 

하나님께 맞추면 처음은 힘들어도 나중이 좋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어두움에서 밝음으로 끝나고, 저녁에서 새벽으로, 처음은 미약해도 나중은 심히 창대해지며, 지옥에서 천국으로 끝나는 해피엔딩의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하나님께 맞추는 목회를 지향합니다.

 

대명교회를 찾아주시고 대명가족이 되어 함께 믿음의 행진을 하게 된 모든 분들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여러분들이 대명교회의 가족이 된 것에 큰 자긍심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교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돕겠습니다.

 

대명교회 담임목사  박  두  만